AlgoSu Tech Blog
코더를 넘어 빌더로 — 멀티 에이전트 하네스 도전기
- 기술 챌린지
기억은 휘발되고 문서는 무한히 쌓인다 — 슬라이딩 윈도우로 agent 컨텍스트를 최적화하다
152번의 스프린트가 쌓이는 동안 ADR도 MEMORY도 CLAUDE.md도 함께 부풀었습니다. 그런데 이 모든 문서를 매 세션 agent에게 들이미는 건 꽉 찬 물통에 물을 더 붓는 일이었어요. 슬라이딩 윈도우 알고리즘에서 빌려 온 단순한 규칙 하나로 컨텍스트를 다이어트한 기록입니다.
agentdocumentationsliding-windowcontext-optimizationclaude-code - 기술 챌린지
종속 없는 하네스를 향해 — Critic 도입기
Codex를 들였다, 교체가 아니라 추가로. 17 라운드 끝에 깨달은 건 — 다른 모델이 필요한 게 아니라 종속에서 해방되는 시스템이 필요했다는 사실이었다.
challengemulti-modelcodexcriticharness - 프로젝트 여정
AlgoSu CI 리팩토링
채널톡 레퍼런스를 출발점으로 Auto-merge·Composite·Coverage·선자문까지 5스프린트 여정. 레퍼런스 글 한 편이 어떻게 실제 파이프라인 개편으로 이어졌는지, 그리고 구현 0줄로 끝난 두 스프린트가 왜 성과인지를 기록했다.
ci-cdgithub-actionsai-devrefactoring - 기술 챌린지
백준이 사라졌다?
백준 서비스 종료 공지를 마주한 날, AlgoSu의 문제 제공처를 프로그래머스로 이식하며 배운 것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였습니다. 외부 플랫폼에 의존한 서비스는 무엇을 잊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록.
retrospectiveexternal-apiplatform-migration - 기술 챌린지
세션이 왜 자꾸 끊기죠? — 4개 레이어의 동기화 삽질기
JWT TTL은 2시간인데 1시간 만에 로그아웃됩니다. Cookie maxAge, sliding refresh, 프론트엔드 타이머까지 — 4개 레이어가 각자의 시계를 갖고 있었습니다. SSoT 하나로 통일한 기록입니다.
sessionjwtcookiedebuggingnestjschallenge - 프로젝트 여정
67번의 스프린트를 돌아보며
멀티에이전트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67번의 스프린트를 거치며 하나의 플랫폼이 됐습니다. 잘한 결정, 미룬 결정, 그리고 코더에서 빌더로 변해간 과정의 솔직한 회고.
retrospectivesolo-devgrowth - 프로젝트 여정
AI 코드의 안전망 — CI/CD 15 jobs 실전기
AI가 빠르게 코드를 만들수록 검증은 더 촘촘해야 했다. 보안 스캔부터 GitOps 락까지, 15개의 CI job을 쌓아올린 실전 기록.
ai-devci-cdgithub-actionsgitops - 프로젝트 여정
12명의 AI를 통제하는 법
AI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통제가 문제였다. 심판관, 3-Echelon 계층, SSoT 규칙 — 혼자서 만든 거버넌스 구조 실전기.
ai-devagentgovernance - 프로젝트 여정
MSA 설계, 사람이 결정하고 AI가 실행한다
사람이 아키텍처를 결정하고 AI가 실행하는 MSA 설계 실전 기록
ai-devarchitecturemsakubernetes - 프로젝트 여정
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전기
혼자서 MSA를 만들며 AI 에이전트 12명을 팀원으로 키운 실전 기록
ai-devagentorchestrationclaude-code